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씀# 난자완스어릴때 주말 일요일 같은 때 할머니댁에 가면 대부분 어머니께서 음식을 해서 저녁을 먹었는데가끔 무슨 일인지 그냥 중국집에서 시켜먹자고 하시는 일이 종종 있었다 ( 아마도 뭐 차리기 귀찮으시거나 아니면 점심을 해먹고 저녁 또 차리기 힘들거나 그런 경우 였을듯) 요즘에야 배달이 잘되지만 옛날엔 시커먹는다면중국집 정도가 대부분이고 나중에 치킨이나 피자 정도 였는데아무튼 그렇게 중국집에 시커 먹을 때 요리로 시켜주신 것 중에서는 특이하게도 난자완스를 자주 시켜주셨다( 아무리봐도 이 집은 고기 요리를 너무 좋아하는듯)요새는 난자완스도 잘 안파는 집이 많은데난자완스는 사실상 약간 햄버그스테이크랑 비슷해서 맛있게 잘 먹었던 기억이 나네숏츠 보다가 난자완스 나와서 써보는데난자완스 어릴..